| 나트랑 여행 호핑투어 예약 가격 비교 준비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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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겸손한판다13 | 작성일 : 26-01-29 13:46 | 조회수 : 2회 | 댓글 : 0건 |
동남아는 건기와 우기 시즌의 날씨가 확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알아보고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저는 이번에 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 건기 시기에 맞춰 가게 됐는데, 좋았던 관광지 공유해 볼게요. 계획 짜기 전에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1. 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 우기,건기남북으로 길게 뻗은 한국과 비슷한 지형의 나라입니다다. 비가 많이 오는 달은 9월에서 12월이더라고요. 때마침 1월에 떠날 예정이었기에 딱 반가운 정보였어요.3월은 완벽하게 쨍쨍할 예정이에요. 그래서 월 일기예보를 보면 거의 비 소식이 없고 맑은 날씨에 돌아다닐 수 있어요. 근데 후기 찾아보면 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 우기 기간에도 스콜성으로 비가 내려서 잘 즐기고 오는 경우도 많더라고요.2. 해변냐짱 해변은 관광객이라면 그냥 스쳐 지나가더라도 무조건 들리게 되죠. 이 외에도 정보나 꿀팁 등등 전부 도깨비 통해 얻게 되어 공유해요.안녕하세요, 도깨비 지킴이입니다. 베트남 여행 준비를 시작한다면 꼭 숙지해야 할 기본 정보- 전국 날씨부터 교통, 환전, 필수 어플, 치안과 주의할 점, 긴급 연락처까지 ...모래사장에 드러누워서 태닝하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서양인이었어요. 한국인들은 피부 타는 걸 싫어해서 대부분 래쉬가드를 입고 있기 때문에 구분이 쉽답니다.해변가 따라서 비치펍이 자리하고 있기도 해요. 파도 소리를 배경 삼아서 칵테일이나 시원한 음료 마시면서 시간 보내면 세상 부러울 게 없죠.바닷가 따라서 산책로도 쫙 이어져요. 그 옆에는 잔디와 함께 야자수 나무들이 줄지어 심어져 있는데 바다와 자연이 한데 어우러져서 멋진 풍경이었어요.3. 짬흥타워럭키하게도 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 건기시즌이여서 날씨가 매우 화창했던 날, 원래 핑크타워라고 불렸던 짬흥타워로 향했어요. 전쟁의 승리를 기념하고자 세운 연꽃 모양의 건물로써 이제는 핑크색이 아니랍니다.보수하면서 원래 핑크색이었던 외벽은 하얗게 칠해버렸다고 해요. 해변과 바로 이어져서 산책하다 보면 눈에 띄이기도 하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더 큰 건물이었어요.정면에서 보면 이런 모습인데 정말 연꽃을 닮았더라고요. 왠지 비가 오면 봉우리가 활짝 펴질 것만 같은 느낌이에요.4. P2카페P2카페는 야시장 근처, 카사스파 바로 옆에 위치한 핫한 로스팅 카페입니다. 세련된 외관으로 모르고 지나쳐도 한번은 쳐다보게 만드는 외관이었죠.실내 들어서니 오렌지 톤의 벽과 미니멀한 테이블과 의자가 조화를 이뤘어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 덕분에 내부가 쾌적해서 만약 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나트랑 우기 기간 때 비가 오고 습하더라도 여기로 피신하면 되겠더군요.로스팅 하는 카페이므로 전문 장비들도 보였어요. 그리고 형형색색의 원두 패키지가 진열돼 있는데 전부 판매용이었습니다. 트렌디하게 제작되어 선물하기 위해 사는 손님들도 많았죠.2층으로 올라가면 조금 더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공간이 나와요. 밖으로 나갈 수도 있는데 도심의 밤 풍경을 보려면 야외 자리도 괜찮아요.망고 스무디 주문했는데 시럽은 아예 넣지 않는지 인위적이지 않고 완전 꿀맛이었어요. 스트로우 꽂아서 한입 빨아들이자마자 물개박수가 나왔답니다. 메뉴 초이스 성공적이었네요.밤이라도 기온이 조금 높은 날이라 테라스쪽은 잠시만 나가봤어요. 도로에 끊임없이 지나가는 차랑 오토바이가 바쁜 현지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게 해줬습니다.5. 빈펄하버빈펄하버 갔을 때도 신나게 돌아다녔는데요. 일단 이동할 때부터 케이블카가 관광 코스나 마찬가지였어요.바다 위를 지나게 되는 케이블카인데 발 밑으로 푸른색 바다가 시야를 꽉 채웠어요. 길이가 길어서 눈으로도 감상하고 사진으로도 남기며 추억 쌓았네요.위에서 내려다봤던 빈펄하버의 전경을 마치 유럽의 항구마을이랑 닮아 있기도 하고 알록달록한 색감에 동화 속 장면처럼 보이기도 했어요. 2024년 1월 26일에 개장해서 딱 2년이 된 곳으로, 건물부터 매우 깨끗했답니다.VINPEARL HARBOUR WELCOME 이라는 문구로 반겨줬는데요. 밤낮 없이 여기서는 공연이 끊이지 않더라고요. 최신 트렌드를 잘 반영한 펍이나 바, 음식점부터 쇼핑할 수 있는 가게들도 많았어요.중간 광장같은 곳에는 3단 분수도 설치돼 있어요. 운 좋게 나트랑 건기가 시작되고 바로 떠난거라 맑은 날씨가 선물처럼 다가왔죠.빈펄하버는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빈원더스 놀이공원 근처에 위치해 있는데 묶어서 코스 짜는 경우도 많아요.산 꼭대기에 빈펄이라는 글자가 이곳의 상징처럼 자리 잡고 있기도 해요. 이걸 보니 미국 LA에 있는 헐리우드 간판이 떠오르기도 했네요.실내 상점도 있어서 혹여나 나트랑 우기 때 날씨가 좋지 못하더라도 이쪽 위주로 쇼핑하면 될 것 같아요. 의류나 기념품, 액세서리 등 한번에 모여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동물 인형이 매달려 있는 독특한 캡모자도 팔더라고요. 아기백호랑이 달린 게 귀엽길래 따로 쓰고 나갈 것 같진 않아도 소장용이자 기념품으로 하나 구입했어요.해가 지고 조명이 켜지기 시작하니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빈펄하버였어요. 가로등마저 감각적인 곳이라 유럽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여긴 들러보세요.6. 제이스파냐짱 가면 마사지가 빠지면 섭섭해요. 찾아 보니 제이스파가 평이 좋았고, 예약도 간편해 이쪽으로 가게 됐습니다.나트랑 J SPA카운터에 대기하고 계신 직원분들 전부 아오자이 의상을 입고 계셨어요. 옷까지 차려 입고 정성스레 응대해주니 이곳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오일은 개인의 취향에 맞게끔 고를 수 있게 해주고, 코스부터 강도나 여러 부분들을 정할 수 있더라고요.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배려 받는 느낌이었어요. 나트랑 우기 기간에 야외 활동이 어려우시다면 한번 방문해보세요.족욕물 위에 꽃잎에 허브까지 띄워주는 것도 감동 포인트였습니다. 잠시동안 발이 온전히 휴식하는 시간이었는데 나른해지는게 효과가 좋더라고요.아늑한 룸에서 관리 받고 바로 옆 샤워실까지 이용하고 나왔어요. 비용 부담은 없지만 전문적인 관리를 보여줬던 곳이라 가는 지인 있으면 제이스파 추천해주려고 해요. 더불어 나트랑 건기 시즌에 가면 날씨가 화창하니 좋아서 웬만하면 잘 맞춰 가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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